고등학교 윤리문제 탐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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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:00
지금 혐오를 논하는 이유, 이래도 혐오하겠습니까?
혐오가 일상이 된 시대, 우리는 어떻게 혐오를 마주해야 할까요? 홍성수 교수의 강연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.E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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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:47
Ebony and Ivory
폴 매카트니와 스티비 원더가 노래 '흑단과 상아(Ebony and Ivory)'를 함께 부르는 영상입니다.Reelblack O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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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:27
여러 직업을 바라보는 5개국 사람들의 인식
국가마다 여러 직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릅니다. 이러한 직업에 대한 인식은 차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 이와 관련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뉴스입니다.S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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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:06
쓸모없는 직업도 있나요?
수업용 구간 02:40~05:00(2분 20초). 의사·간호사·청소부·버스 운전사·교사 등이 사라진 사회를 상상하고,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보수가 일치하는지 질문하는 부분이다. 환경미화원 등 직업을 낮춰 보는 편견과 직업 비하 표현을 비판적으로 살펴본다. 생각할 질문: 임금이나 사회적 지위만으로 직업의 가치를 판단해도 될까? 직업을 이유로 사람을 낮춰 부르는 표현에는 어떤 전제가 있을까? 지도 유의: 그레이버의 문제 제기를 특정 직종 전체가 쓸모없다는 사실 판단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. 자동 구간 재생을 위해 EBS 지식채널e 공식 유튜브 동일본을 사용한다. EBS 원본: https://jisike.ebs.co.kr/jisike/vodReplayView?siteCd=JE&prodId=352&courseId=BP0PAPB0000000009&stepId=01BP0PAPB0000000009&lectId=60168524EBS 지식채널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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